장시간 운전, 눈 건강에 적신호… 시림 증상 방치하면 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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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운전, 눈 건강 지키는 방법
운전 시 시선을 계속 한곳에 고정하면 눈 근육이 긴장해 피로가 쉽게 쌓인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주기적으로 창밖 먼 풍경을 바라보기 △충분한 휴식과 눈 마사지를 병행하기 △차내 습도를 유지하는 습관 등을 권장한다.
간단한 생활 습관만으로도 눈의 긴장을 풀고 피로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 눈 시림, 방심은 금물
운전자들이 자주 겪는 눈 시림은 건조한 환경, 미세먼지, 장시간 전자기기 사용, 수면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특히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건조한 공기는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전문가들은 “통증이 없다고 방치하면 만성 피로나 안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눈 건강이 곧 삶의 질
눈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감각 기관이다. 시력이 저하되면 일상생활 불편은 물론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늘어난 현대 사회에서는 눈 건강 관리가 필수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 눈 건강 지키는 생활 습관
· 눈 자주 깜빡이기
·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하기
· 실내 습도 유지 및 충분한 수분 섭취
· 눈에 좋은 영양소 챙기기
전문가들은 “작은 습관의 변화가 눈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눈 시림 같은 초기 증상을 가볍게 넘기지 말고 생활 속 관리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장시간 운전이 잦다면, 지금 당장 눈 건강 체크리스트를 점검해 보는 것이 어떨까.
“눈이 건강해야 도로 위의 안전도 지킬 수 있습니다.”
취재4팀, info@tax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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