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 전기차 보조금, 예산 소진 전 지금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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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토이미지)
2026년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이 본격 가동됐다. 올해는 특히 내연기관차를 처분하고 전기차로 전환할 경우 ‘전환지원금’이 최대 130만원 추가되는 점이 핵심 변화다. 접수는 연말까지지만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신청 전 ‘대상 요건’과 ‘출고 가능 시점’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1. 기간: 예산 소진되면 끝
· 보급기간: 2026년 1월 26일 ~ 12월 4일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2.대상: “서울 30일 + 2개월 내 출고”
· 지원대상: 접수일 기준 서울 30일 이상 거주(개인) 또는 사업자등록(법인·공공기관)
· 핵심 조건: 2개월 이내 출고 가능한 차량
3.물량: 총 2만2천대 규모
· 보급 목표: 22,526대
· 민간 보급: 22,409대(상반기 12,719대)
· 차종별(민간): 승용 10,500 / 택시 840 / 화물 1,200 / 승합 158 / 어린이통학 21
4.금액: 승용 최대 754만원, 화물 최대 7,800만원
· 전기승용차: 최대 754만원
· 전기화물차(대형): 최대 7,800만원
※ 실제 지원액은 차종·가격·추가지원 해당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5.올해 포인트: 전환지원금 최대 130만원 ‘추가’
· 전환지원금: 내연기관차 처분 후 전기차 구매 시 최대 130만원 추가
· 추가지원(해당자): 차상위·청년 생애 최초·다자녀·택시/택배 등
6.신청: 사이트 1곳 + 절차는 제조사
· 신청처: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
· 절차: 계약 → 출고/등록 → 제조사 보조금 신청 → 구매자는 보조금 뺀 금액 납부
· 문의: 120 / 1661-0970
정리하자면 2026년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은 “보조금 + 전환지원금(최대 130만원)”으로 혜택 구조가 한 단계 늘어난 게 핵심이다. 보급 기간은 연말까지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고, 무엇보다 ‘2개월 내 출고 가능 차량’ 조건이 신청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체크포인트다. 전환을 계획했다면 출고 가능 시점 → 전환지원금 해당 여부 → 추가지원 항목 순으로 먼저 확인해두는 게 가장 깔끔하다.
취재8팀, info@tax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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