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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똑타'앱, 택시 서비스 편리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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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부터 '똑타' 앱에서 택시 서비스 편리하게 이용 가능

똑타의 택시 호출 서비스는 도착 후 직접 결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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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교통공사)


경기교통공사는 '똑타' 앱에서 12월 19일부터 택시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경기도 전체 택시의 약 80% 가량을 추가 연계하여 현재 호출 가능한 택시 대수는 약 3만대로, 기존 대비 2.5배 증가하였다. 


똑타에서는 택시 호출시 24시간 호출 수수료가 무료로 적용되고 있다. 민간 택시 호출 플랫폼에서는 빠른 배차를 위하여 유료 호출 수수료 옵션이 적용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이용자는 호출 시간과 관련 없이 무료 호출로 택시 서비스를 더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택시 서비스 확대 연계는 지역 택시 사업자와 상생하는 공공 호출 서비스 추진의 하나로 집행되었다. 공공주도 플랫폼인 '똑타'를 통하여 택시 운수업체에 영업 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가맹 수수료 없이 택시 사업자의 부담을 줄인 장점을 결합하였다. 실제로 민간 시장의 무리한 배차 서비스를 견제하여 독점 시장의 보완책을 마련하였다는 의미를 지닌다.


공사는 이외에도 연계수단간 프로모션을 통하여 이용자 편의 강화 추진을 위해 노력중이다. 추가로, 자동 결제 서비스를 추가 도입 예정이며, 지역 택시 운수업자를 대상으로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다양한 수요 분산과 배차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마련해 이용자와 택시 운수업자 모두의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박시우 기자, swpark@tax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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